카카오톡 사진 저장과 원본 보내기 (화질 안 깨지게)
카톡으로 받은 사진을 휴대폰에 저장하는 방법과, 흐릿해지지 않게 원본 화질로 보내는 방법을 함께 알려드립니다.

광고
1이런 상황이신가요?
손주 사진을 카톡으로 받았는데 저장하는 법을 모르거나, 내가 보낸 사진이 흐릿하게 도착해 아쉬웠던 적이 있을 겁니다. 저장과 원본 전송은 버튼 한두 번이면 됩니다.
2왜 그럴까요? (원인)
카카오톡은 빠른 전송을 위해 사진을 자동으로 줄여서 보냅니다. 그래서 '원본'으로 보내지 않으면 화질이 떨어집니다.
3해결 방법 (따라하기)

받은 사진 저장하기
- 대화방에서 저장할 사진을 눌러 크게 엽니다.
- 화면 오른쪽 아래의 '내려받기'(아래 화살표) 아이콘을 누릅니다.
- 휴대폰 '갤러리'(사진) 앱에 저장됩니다.
💡 도움말 여러 장을 한꺼번에 저장하려면, 사진을 길게 눌러 여러 장 선택한 뒤 저장하세요.
원본 화질로 보내기
- 사진을 보낼 때 사진 선택 화면 아래의 '원본' 글자에 체크(또는 표시)를 합니다.
- 그 상태로 보내면 화질이 줄지 않고 원본 그대로 전달됩니다.
⚠️ 주의 원본은 용량이 커서 데이터를 더 많이 쓰니, 와이파이에서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4언제 이렇게 하면 좋아요
손주 사진처럼 오래 간직할 사진은 받은 즉시 저장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인쇄하거나 다른 곳에 올릴 사진은 화질이 중요하므로 '원본'으로 주고받으세요.
5다시 겪지 않으려면 (예방·주의사항)
중요한 사진은 받은 즉시 저장해 두세요. 카카오톡은 일정 기간이 지나면 받은 사진을 다시 내려받을 수 없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6자주 하는 실수
- 받은 지 오래된 사진을 저장하려다, 이미 만료되어 못 받는 경우
- 원본 체크를 안 하고 보내 화질이 떨어진 사진을 전달하는 경우
- 데이터 상태에서 원본 사진을 대량으로 주고받아 데이터를 많이 쓰는 경우
7자주 묻는 질문
저장한 사진은 어디서 보나요?
휴대폰의 '갤러리' 또는 '사진' 앱에서 볼 수 있습니다. 보통 'KakaoTalk'이라는 폴더에 따로 모이기도 합니다.
'사진을 불러올 수 없습니다'라고 떠요.
보낸 지 오래되어 카카오 서버에서 사진이 만료된 경우입니다. 상대에게 다시 보내달라고 요청하세요. 그래서 받은 즉시 저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원본 체크를 깜빡하면 어떻게 되나요?
자동으로 줄여서 전송됩니다. 화질이 중요한 사진이라면 다시 '원본'으로 보내야 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저장할 수 있나요?
네. 사진을 길게 눌러 여러 장을 선택한 뒤 한꺼번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저장한 사진이 갤러리에서 안 보여요.
보통 'KakaoTalk' 폴더에 따로 모입니다. 갤러리의 앨범 목록에서 그 폴더를 확인해 보세요.
광고
📌 한눈에 요약
- 받은 사진은 크게 연 뒤 '내려받기' 아이콘으로 갤러리에 저장합니다.
- 보낼 때 '원본'에 체크하면 화질이 깨지지 않으며, 용량이 크니 와이파이 사용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