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인증서(공인인증서) 발급·등록하는 방법
은행 업무와 정부 사이트에 꼭 필요한 공동인증서. 발급받고 휴대폰에 등록하는 과정을 어렵지 않게 단계별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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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런 상황이신가요?
은행 이체, 정부24, 연말정산 등에서 '공동인증서'를 요구하는데, 발급과 등록 과정이 낯설어 매번 자녀에게 부탁하게 됩니다. 한 번 익혀두면 혼자서도 할 수 있습니다.
2왜 그럴까요? (원인)
공동인증서는 인터넷에서 '나'를 증명하는 신분증 같은 역할입니다. 예전 '공인인증서'의 새 이름으로, 은행 앱에서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3해결 방법 (따라하기)
📷스크린샷을 넣어주세요공동인증서(공인인증서) 발급·등록하는 방법 화면 예시
src/images/finance-joint-certificate-1.png1. 은행 앱에서 발급받기
- 거래하는 은행 앱을 열고 '인증/보안' 또는 '인증센터' 메뉴를 찾습니다.
- '공동인증서 발급/재발급'을 누릅니다.
- 본인 확인(휴대폰 인증 등)과 계좌·보안 정보를 입력합니다.
- 인증서 비밀번호를 정합니다. 숫자와 영문을 섞은 비밀번호를 만들고 꼭 기억하세요.
2. 다른 앱·기기에 등록(복사)하기
- 발급받은 인증서를 다른 곳에서도 쓰려면 '인증서 복사/내보내기'를 이용합니다.
- 앱에서 '인증서 가져오기'를 누르면 QR코드나 인증번호로 옮길 수 있습니다.
💡 도움말 요즘은 인증서 없이 '간편인증(카카오·네이버·통신사 패스)'으로 되는 곳이 많습니다. 더 쉬우니 함께 알아두세요.
4다시 겪지 않으려면 (예방)
인증서 비밀번호는 절대 남에게 알려주지 마세요. 은행 직원도 묻지 않습니다.
인증서는 보통 1년마다 갱신해야 합니다. 만료 전에 은행 앱에서 '갱신'을 하면 새로 발급받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습니다.
5자주 묻는 질문
공인인증서랑 공동인증서가 다른 건가요?
같은 것입니다. 제도가 바뀌면서 '공인인증서'라는 이름이 '공동인증서'로 바뀌었을 뿐, 역할은 동일합니다.
꼭 인증서가 있어야 하나요?
요즘은 카카오·네이버·통신사 '간편인증'으로 대체되는 곳이 늘었습니다. 다만 은행의 큰 이체나 일부 정부 업무에는 여전히 공동인증서가 필요합니다.
비밀번호를 잊었어요.
인증서 비밀번호는 찾을 수 없습니다. 은행 앱에서 인증서를 '재발급'받아 새 비밀번호를 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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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눈에 요약
- 공동인증서는 거래 은행 앱의 '인증센터 > 발급'에서 무료로 만들 수 있습니다.
- 다른 기기엔 '복사/가져오기'로 옮기고, 더 간편한 '간편인증'도 함께 활용하세요. 비밀번호는 잊지 않게 메모해 두세요.